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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부터 알고 지낸지 20년 넘은 친구인데 먹튀폴리스는 안전한 배팅문화를 추구 https://middleearthnetwork.com/ 하기때문에 잘 만나지도 연락도 잘 못하지만

꾸준히 연락 오가는 친구에요.이 친구는 2년전에 아들을 낳았고 저는 아이원치 다가 맘이 바뀌고 늦은 나이에 시험관으로 남매둥이를 가졌어요.

그 친구도 저도 각자 생활에 맞게 아이 키우면 되는거고 부모 가치관에 따라 아이의 생활 환경도 연히 다르다 생각해요. 그런데 그 친구 제가 말하는 말끝마다 그럼 안좋다 그건 부모 욕심이다 그런거 필요없다 등등등….

하.. 그냥 한두마디 임신전에 했던 말들은 려 들었는데 임신하고 나니 너무너무 거슬려요.저희 부부는 여행도 좋아하고 둘이 집에서 시간 보내는걸 좋아해서

인테리어도 신경쓰는 편이고 짐도 많고 답답하 어 대형평수 아파트 사는데 그 친구는 굳이 그걸 고깝게 깎아내리며 청소가 어쩌구 나중에 팔때 안나간다 저쩌구 별 말을 다 하고 특히 임신하고

난 후엔 태교 잘야한다며 너무 영어태교만 하지 말라며 블라블라..새거 사지 말고 당근마켓이라고 어플 있으니

활용해서 애들껀 다 중고로 사라는둥 아이들 데리고 여행도 많이 다거라는 말에는 그건 부모 욕심이라며 애들한테

비행기타고 낯선데 여행가는거 안좋다고 말끝마다 그러는데 끊고 나서도 하루가 지난 지금도 생각하면 가분이 안좋요.전 그 친구가 원룸인지 투룸인지 다세대를 살아도.. 남편이 도박을 하고 돈사고를

쳐도 그냥 들어주고 아이한테 뭘 해주든 사실 관심도 없고 각자 다른 삶이니 의 생활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거 굉장히 선 넘는거라고 생각하고 말 안하거든요??근데 그 친구 도대체 왜 그럴까요….

참 착하고 고등학교때는 잘 어울려 놀던 친구데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려고 제 맘을 다잡아야 하는걸까요?

아님 이제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해야할까요?오랜 연을 쉽게 끊고싶진 않은데 저도 똑같이 예의없는 런 말들을 하고 싶지는 않고.. 어떻게 해야 할지 답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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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풀이 하다보니 길어졌는데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참 밝고 맘도 잘 맞던 친구인데 세월이 사람을 변하게 한 것 같네요.

저도 육아용품 다 새거로 살 생각 전혀 없지만 그렇다고 그 친구처럼 딱 분유랑 저귀만 사고 죄다 중고로 입히고 중고로만 놀게 하며 친구처럼 난 알뜰하다 자위 할 생각도 없어요.

세월이 변하게 했든 환경이 변하게 했든 지금 변해있는 그 친는 많은 분들이 조언해 주신대로 임신한 기간 만이라도 좀 멀리 하던지 해야할것 같아요..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일일이 댓글 못달아 드려 죄송하고 사드려요!!단도!다들 열심히 단도 이어 가고 계신가요??다름아니옵고…이관련 지식이 없다보니…도중치 선후배님들께..여쭙고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도박으로인한 합의이혼을 5월달에 법원 접수를 해서 지금 3개월 조정기간을 내고있습니다..저는 슬하에 4살아들 2살딸이 있어…

어떻게든 이혼은 안하고싶지만…이번일로 와이프가..사람이 180도가 바뀌었어요…시부모님..시누이..대하는게…정..다른사람이됐더라구요..

동생이랑 같이 찾아와서는..아들 이렇게 키운 부모 잘못이라며…자기이름으로 대출받은거…연금저축 깬거…퇴직금 중간정산 받은거..

이걸 부모님 집을 팔던지..아님 대출을 받아서든지.. 돈을 해줘야한다. 그게 맞다..눈에 쌍심지를 켜며..말하더군요..

제가 죄인이니..저한테 무슨짓이든 무슨말이든 해도 상이없는데…시부모님..시누이 다있는 자리에서 그렇게 큰소리를 치더군요…

부모님은..그런 며느리를 보며…많이 놀라시고…지금은…놀란가슴에 병원도 다니시고 계십다..한 성격하는줄은 알았지만…

아니…도박남편의 아내로서…충분히 그럴수있다 생각하며..있는데…하는 행동이…이게 맞나 싶을 정도네요..아..얘기가 옆으로 빠졌네…궁금한걸 여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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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합의이혼 건으로 양육비 매달100만원 지금(인당50), 교섭권은 주1회(수요일 퇴근후 1시간), 1,3주차(2박3일)친권, 양육권 다 들엄마한테 주기로 적어서 제출했구요..다 아내가 원하는대로 적어줬습니다..

현재 아내가 육아휴직중으로 7월 중순경에 복직예정입니다..1주전인가..아내가 문자로 째를 당신이 데려가서 키우는게 나을거같다.

자기 혼자도 직장다니면서 둘케어하는게 힘들거같다.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더 깊이 나아가서 진지하게 얘기를 했습니.

첫째 데려와서 키우는건 난 괜찮다. 헌데..애들 둘을 생이별 시키는건 아닌거같다. 첫째가 놀때는 동생을 귀찮아하지만서도..그래도 눈에 안보이면 동생 찾는데…그아닌거같다..그리고 당시 회사 복직하면.

주야를 들어가야하는데. 당신 야간 들어가면 그땐 둘째 어떻게 할꺼냐. 하고 물었습니다.대답은…그럼 당신이 둘다 데려가 우던지….하고…얘기하더군요…

그래 알았다..그렇자나요 어머니께 말씀드렸고…생이별시키는건 아닌거같고..둘다 데려와서 키우는게 맞는거같다고 말씀도 미리드려다.

어머님도 그렇게 하라고 하셨다.. 말했더니..그래도 머릿속에 도박만 있을줄알았더니 그래도 애들 생각하는건 있네라고..하더군요…가슴에 비수를…하….ㅠ.ㅠ…..이때까지만해도 전 당연히..친권..

양육권..저한테 주리라 생각했습니다..아니 못해도 공동 친권으로 하자 할줄 알았습니다..이렇게 1차로 얘기가 끝나고.

오늘 친권,양권,양육비등 자세한 얘기를 하러 야간퇴근후 찾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