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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중계 둘이서 저리 약속을 잡고있더라구요. 전 카톡을 보고 너무 짜증이 나는 거예요.. 전전날 시댁갈때 8시간 신혼집 돌아올때 9시간 걸려서 와서 힘들고 친정도 한시간거리긴 하지만 차 오래탄 휴유증인지. 배가 뭉쳐서 힘들어서 친정에선 친척집도 한집뿐이 못갔거든요.. 그런상태에서 친구들이 만나고 싶어해서 친구들은 신혼집 근처 오는거 서울 나오는거 부담스러 워하니까 친정온김에 신혼집돌아가는 길에 잠시 보려고 나름 배려해서 온건데.. 시내에서 보자고 지들끼리 잡고 시내가.. 사람들이 많아서 카페 자리 잡으려고 해도 주차가 힘들어서 다른데 주차하고 돌아다녀야되고 또 주말엔 거의 자리도 없고 그나마 주차되는 백화점은 사람 미어터져서 앉을 곳도 없어요.. 이런 곳에서 만나자고 하니 까 너무 서럽더라구요.. 그것도 30주차 임산부에게요…. 그래서 카톡으로 그냥 기분도 그렇고 담에 보자고 했더니.. 응?? 이러면서 아니 장소 바꾸자고 한것도 아닌데 왜 서운해 하냐고 그래.. 너가 기분나쁘면 어쩔수없지.. 지금보면 서로 기분 나쁠테니 담에보고 기분 풀리면 연락 하라고 하더라구요.. 오히려 교회분들이나 짧게 본 사람들이 임산부인 저를 배려해주는데.. 오래 만난 친구들이 저러니 너무 서러워서 친정에서 펑펑 울었네요.. 친정부모님이 그걸 보 시고 맘아파하시고 친구들이 샘나서 철이 없어서 그런거니 너가 이해하라고 맘편히 가지라고 배속에 애기 슬퍼한다고 하는데 거기서 더 눈물이 나는지… 남편도 그냥 그런 친구들이라고 무시하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가요?? 진짜 나름 베프라고 생각했던 애들이 저러니까 이젠 친구관계 다 끊고 싶어요.ᄏᄏᄏ 명절날 임산부라 힘들어서 그런지 이런 넉두리 한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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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어요~ 다들 늦은밤 안녕히 주무셔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양가 부모님께서 웨딩홀 선택 잘했다고, 음식 맛있다고, 이런곳을 어떻게 찾았냐고 몇번이고 칭찬해주셔서 기분 너무 좋았습니다. 웨딩유로를 시작으로 7~ 8군데 웨딩홀 투어 다니면서 사실 유로랑 힐***랑 엄청 많은 고민을 하다 유로 선택했는데, 다른곳이 문제 있 는곳인지 전혀 모르고 상담 받았기 때문에 지금 생각하면 정말 다행인거 같애요!! 계약 후 단톡방 만들어주셔서 갑자기 생각나는 질문도 바로 여쭤볼수 있고, 대 답도 친절히 해주시고 여러모로 좋습니다 홀 선택시 오페라홀이 특이해서 계약했다가 버진로드에 대한 로망과 시어터홀이 계속 맴돌아 변경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히 상담해주신 윤애령 원장님, 고맙습니다!! 저희 6명 모두 만족했습니다. 테이크아웃 커피(메뉴도 여러개)도 제공되었고, 2월16일 저희쪽 서빙하시는분. 그날 저녁 정말 바쁘셨는데도 서글서글 웃으면서 친절하게 잘하셨어요. (갠적으로 아쉬운건 생맥이 없다는 점 ᅲ) 솔직히 처음으로 정말 실망했어요. 홀에서 리허설 하는동안 처음인 우리에게 꼼꼼히 설명하지 않았고, 그냥 빨리빨리 동선만 체크하였고, 뭔 가 맞지 않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본식때는 감독님 믿고 괜찮겠지라고 실망을 기대로 바꿨죠 근데 슬픈 예감은 왜 틀린적이 없는지.. (본식때 인생 실수를 해 버렸네요) 저는 스드메라 홀만 유로에서 했지만 모든 스텝분들이 잘해주신 덕분에 잘 마쳤지만, 딱 두가지! 두가지가 문제였습니다. 그날은 제 인생에서 가장 빨리 지나간 하루라 정신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혼인 서약서를 읽는데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제가 정말 진심으로 혼인 서약서랑 성 혼 선언문 많이 찾아보고 정리하고 시간 투자를 친정오냐 친정오면 보자 언제오냐 이러길래 제가 시댁가봐야 알거같다고 했거든요.. 시댁이 지 방이라 추석때 밀리면 편도 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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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걸려요.. 이번에도 그리 걸려서 친정부모님이 저 임신 30주차고 하고 힘드니까 시댁돌아오고 나서 집에서 쉬다가 다음날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힘들어서 다음날에 가고 친구들에게도 다음날에 간다고했죠 친정 친척들 보고 하면 친구들 볼 시간도 애매하고 친구들 볼 동안 남편 혼자 친정에 있게 하기 그래서 신혼집에 돌아오는 날 잠깐 고향근처 친정에서 약 10분거리에 카페에서 남편이랑 같이 보기로 했어요~ 친구들도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만나기로 한 당일 약속시간 한시간전에 한 친구가 약속시간에 좀 늦을 거같다고 다른 한친구랑 먼저 보고 있으라고 톡이 와있더라구요. 다른 한 친구가 왜 늦냐고 물어보니 늦는다는 친구가 저희 친정에서 30분~4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시내에서 옷 바꿀일이 있어서 거기 들렸다 와야된데요. 다른 한 친구가 그걸 듣더 니 그럼 우리 그 시내(30~40분거리)에서 볼까 이러더라구요. 늦는다는 친구가 저는 괜찮나? 이렇게 묻고, 다른 한 친구가 기다리기 심심하다고 지금 준비하면 시내 갈수있다고 톡으로 둘이 얘기하더니 늦는다는 친구가 그래! 그럼 그 시내에서 보자! 이렇게 둘이 약속을 잡더라구요. 전 그때 카톡을 늦게봐서 그제서야 봤는데 제가 대답하지도 않았는데했었어요~ 임신 하고선 진짜 움직이는게 힘드니까 못만났어요.. 친구들이 보자하면 제가 몸이 무겁고 힘들어서 고향 근처 갈수없다고 하니 서운한 내색이긴 하지만 그래도 이 해하는거 같길래 안봐도 된다고 괜찮다고 생각했었죠.. 추석 전부터 ~ 전 이해했죠~ 임신전에는 그래서 거의 그 친구들이 있는 고향으로 제가 가서 만나곤 그나마 저랑 친구들 집이 랑 반정도 거리 놀러오는거 조차 부담스러워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