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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는 무엇보다 안전이 급선무 입니다. 카페 글보면 호흡기로 마취한다고 되어있던뎅 여긴 주사였어요 . 숫자 셀 시간도 없었고 그런말 해주지도 않았고

팔이 너무 아파가지고 아아아아아파요~~~ 했는데 기절 그리고 회복실인지도 모르고 깨어

남.. 그때부터 아 아파요 하면서 계속 눈물나고 막 아파요. 그 상태로 병실로 이동했어요 소변줄과 피주머니 달고 유착방지제 떄문에 피주머니 달았다고

했던거같은데 정확히 모르겠어용 아프다니까 진통제 넣어 넣어주셨어요 항생제랑 위편하게하는 주사 같이 넣어주

더라고요. 정신없이 아프다가 진통제 좀 들어가니까 괜춘하더라고요 아! 그리고 저는 가스통? 이라는걸 못느꼈어요 어꺠아프고 하셨다던데 그건 못느

꼇어요 다행히 보호자로 같이 일하는 언니가 연차쓰고와줘가지고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연락좀해달라고하고 누워있었음. 수술 직후는 너무 아파서 마취에 눈도 재대로 안떠지고 정신이없었는데..조금 있으니 교수

님 오셔서 설명하셨어요. 수술전에는 4포트로 한다고 했었는데 3포트로 수술 진행했고 요도관쪽에도 유착이 있었고 장쪽인가 어디도 유착이

있었다고하는데 제대로 못들었어요 정신이 없어서 그래서 생리를 하면 한동안 통증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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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거다? 이렇게 이야기하시면서 왜래와서 주사 맞자고 하는데 그 정신없는 통에도 주사 싫어요.. 이러니 그럼 약으로 하자고 그러고 가셨음. 수술 당일에는 금식.. 물도 먹으면 안된다고 해서암것도 못먹고 누워만있었어요. 움직일 수도

없을거라고 했는데 진짜 가만히 누워있음 소변줄도 첨 해봤는데 소변이 나오는지도 몰랐는데 나온다고하더라고요.. 신기방기 그러고 있다가 또 저녁되니까

배에 통증이 있어서 아프다고 하니까 진통제 처방이 좀 늦어지긴했는데 와서 맞춰 주셨음. 작은 주머니가 진통제 맞

고 요날은 바로 잠들줄알았는데 12시 쯤 잠들었네요 다행히 새벽에는 아프지 않아서 깨지 않고 잘잤어요. 그리고 아침일찍 간호사분이 오셔서 소변줄 빼주

시더라고요. 많이 아플줄알았는데 으아아 하고 끝났어요. 10시까지 소변 보라고하셔서 조금 더자다가 8시쯤 일어나서 감

각이 없지만 조심조심 화장실가서 소변 보니까 바로 시원하게 나오더라고용 그리고 가스 나올때까지 죽먹으라고 해서 죽이 나왔는데 배가 빵빵해 있으니까 음식이 거의 안들어감 전 후 사진이에요. 진짜 최대한 열심히 먹은건데…. 저

만큼만 먹어도 배가 남산만한 느낌이라 소화도 잘안되고 많이 걸어야 가스가 나온다고 그래서 아침 먹고 30분정도 걸었어요. 걷고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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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서 취침 기절 점심먹고는 더 오래 걷는다고 찬양 하나 꽂힌게있어서 그거 들으면서 1시간 넘게 걸었네요. 저녁에는 수술날 왔던 언니가 본죽 사와서 하나로 두명이서 나눠먹다가 결국 다 못먹고.. 같이 한시간 정도 걷고 왔어요.수술 다음

날 치곤 잘 걸었죠? 아 그리고 점심먹고 소변잘나온다고 링거도 뺐어요 항생제도 약으로 먹고있어가지고 피주머니만 차고있었움. 근데 가스가

안나와서 밥을 못먹고있었어요. 먹는양도 적은데 가스도안나와서 어찌 그렇게 초콜릿이 먹고 싶은지 가스나오고 먹으라 그

래서 못먹고 언니한테오는길에 과자 사다달래서 가스나오면 먹을거라고 근데 저녁 먹고 운동후 두통이 있어서 타이레놀 하나 처방받았어요. 왜케

머리가 아프던지 그리고 새벽에 배통증이 있어서 호출기 눌려서 엉덩이 주사 맞았어요. 진통제 통증와중에 가스도 나올

거같아서 배에 무리안가게 힘줘서 가스 성공! 담날 아침부터는 밥으로 나오더라구요 근데 여전히 못먹는건 그대로였어요. 그래도 나물 많이먹었어요. 밥은 거의 못먹었지만.. 이제 가스가 나오니 욕심이 생겨서 변을 보고싶더라고요 ᅮᅮ

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걸었습니다. 근데 오전에는 못걸음 새벽에 아파서 고생했었어가지고 이때도 참다가 호출했는데 진통제 처방까지 한참걸림. 아침먹고 잠자고있으니까 일요일인데 교수님이 오셨음. 혼나야한다면서

운동하라고 하셔서 새벽에 아파서 잠을 못잤다고하니 긴장풀려서 그럴수 있다고 하면서 운동 자주해야한다고 하루 더 쉬실래요? 피주머니에 피양도 괜찮고하긴한데 라고 하셔서 아뇨 낼 집에갈래요 라고했어요. 그리고 새벽에 두통

때문에 한 번 깻다가 참고 그냥 잤어요 또 타이레놀 줄거같아서 그리고 아침 퇴원! 피주머니 빼는데, 느낌이상하고 아품. 막 엄청 아픈건아닌데 느낌

이 이상하면서아프니까 으아아 했음. 다시는 느껴보고 싶지않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3포트중 배꼽위아래에는 피부본드같은거 발라놨다고 방수밴드 붙여 놓는다고 3일뒤에 때도된다고 하셨고 왼쪽아랫배는 방금 피주머니 빼고 집어놨기떄문에 10일 뒤 외

래올때까지 그대로 붙이고 있으라고 혹시나 고름이 많이나와서 떨어지면 다른 방수밴드 사서 붙여놓으라고 하시더라고요. 아 그리고 대변 언제보냐

고 물어보니 유착이 있었어 가지고 정상적으로 장이 활동을 하려면 시간이 걸릴 수 있기 때문에 2주정도 걸릴수 있다. 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샤워가능하다그래서 얼른 집에가서 샤워하고 싶었어요. 수술후 주의사항 설명해주시는데

수술시 복강에 가스를 충전했던 것으로 인해 복부팽만감이 한 달까지 지속될 수 있고 이 증상이 있

을 때는 소화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드시 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해주세요 라고 지금 요거때문에 퇴원후에도 음식을 많이 못먹어요 앞에도 말했듯이 대식가인데 먹고싶은 음식이 넘나 많은데 그리고 질 출혈은 2-3주간 지속될수 있다고

저는 출혈은 많지않았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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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지점까지 가고..잠 잤겠고.. 날도 더웠는데 잘한거 무! .. 수고햇공 푹~~!!! 한 고 쉬엉><아인이도 다이어트 공해서 도

전하쟈!!!아니다 ㅠㅠ 회가 빨리 열려서 대회기록으로 우는게…ㅠ뛰면너의 긍정에너지 말 무한대다…나였으면 아마…..

지???멋져 엠제이! 첫풀완주 축해담에는 저녁에 한강에서 악 빵빵틀고 10키로만 리쟈~~ 나^^섭4라니 섭4!!!!!!!!! 너무

멋십니다. 진작 알았음 저도 자봉 는건데요!!!! 두근거리는 현장을 봐서 아쉽습니다.너무 멋져요!! 하합니다!!안녕하세요

한때 자빠 자였지만 이젠 자빠지지 않는 단신사 혜자입니다..오늘은 저의 갑내기 친구들과 풀마라톤 도전 기를 해볼까

하는데요풀 경험도 무한 달리기 꿈나무 혜자의 첫 전기 후기 시작합니다사실 친구과 4월 18일 풀마라톤 해보자고 기가

나오고서는 불안하고 한동 정도 많이 되었어요😱매일매일 리고는 있지만다른분들처럼 기주 훈련을 자주 해보지도 않

았고코스도 주로 집 근처 목감천에서 렸던지라길치인 저는 더더욱 겁 네요​그래두 더 더워지기전에 풀라톤 도전은 꼭 해

보고싶어서결을 굳히고하기로 한 4월 18일이 디어 오고 말았네요..두둥​새벽4 0분 알람이 울리고풀마라톤은 라도 챙겨먹

고 나오라는 팅돌님 르침에주섬주섬 챙겨먹었어요비사몽이라 안들어갔지만진짜 꾸꾸역 겨우 빵이랑 커피를 마셨네팅

돌님과 총총 엠제이 현진아빠 자이렇게 다섯명이서 양수역까 하철로 이동하고편의점앞에서 피를 원샷한후 출발했습니

다엠이가 협찬 손수 다리에 붙여준 이핑이 너무 멋있네요고마워용 줴😘 뜨끈한 캔커피까지 잘마셨~양수역에서 출발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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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라 앞만보고 뒤쫓아가니관광팀이랑 멀어지게 되었고전 지않고 살아남기위해팅돌의 뒤수만 보고 계속 라붙었습니

다..​팔당대교가 보이는 지점까지는 경도 너무 이쁘고 공기가 상쾌했데…뭐 그 뒤로는 썹4팀 따라가라하늘한번 보지못하

고 앞만 보 어라 달렸네요😱이다리가 저다인가 저다리가 이다리인가수많 강다리들을 스쳐지나가며 정말지 앞만 보고

달렸어요 ㅎㅎ21키 프지점을 통과할때써프라이즈 조님께서 자봉을 나와서 기다리 시더라구요20키로에서 파워젤 나 먹

고는 물마실 겨를도 없이 냥 쭉 달렸는데조조님의 114조가 보이는 순간 울컥하고 너무 사했어요​얼음까지 동동띄운 콜에

핫식스에 바나나에 워젤에..​조조님 처음 뵙는 자리였는데사도 한장 같이 찍지못하고핫식스 잔 원샷후 출발했네요조조

님..그 신 한잔이저의 첫 급수이자..마막 급수였습니다..정말 꿀맛이었요감사히 잘 먹었습니다..​저는 끼에 물을 두병이나

장전하고 갔에도 마시지 못했는지..ㅠ물마신고 머뭇거리다 속도도 늦어질거 았고뛰면서 마시는게 습관이 되않아서 저의

유일한 급수는 하프점에서 그렇게 5초간 끝이었네..​하프지점을 지나 오르막이 나오어마어마한 자전거 부대가 지나고올

림픽대로를 뛰다보니 사람이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격적으로 주로가 막히더라구요​30키로까지는 별 려움없이 달

렸는데슬슬 지치기 작하면서35키로가 다 되어가니 디어 발바닥에 불이나기 시작합다총총이 썹4팀을 이끌어주면서 이

스가 갈수록 늦어진다고 530로 땡겨보자고 하는데발바닥에 이나기 시작하니 더이상 속도가 지를 않네요​540~550 겨우

겨우 지하며뛰었습니다​38키로 지점이 어서는 정말이지 이쁘게 심어놓 립들도하늘의 이쁜 연들도 보기 고 어서 끝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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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4했네요 엉엉의자에 걸어와 앉순간 신발을 너무 벗고 싶었지만쥐날까봐 무서워서 한참을 앉아 는 땀에 덜덜 떤 기억이

나네요​양말을 조심스레 벗었더니 아니 를까 발가락 3개는 피멍이 들었물집도 잡혔네요아프지만 뿌듯습니다..썹4팀을

부지런히 뒤쫓간 결과저도 덩달아 썹4를 달성네요미숙하고 처음 도전했던지 런 저런 아쉬움이 컸지만친구들 께 해서 행

복했고우리를 이끌어 총 무지 나부랭이인 저에게 여러언을 아끼지 않았던 팅돌에게도 무 감사했습니다마라톤의 마자

르는 신랑은제가 풀 뛴다고 했더어제는 징글징글하다고 하고오은 대단하다 그러고 끝이네요 ㅋㅋ​그래도 완주했다고 치

킨시켜서 신랑하고 파티했습니다..풉​정정말 힘들었지만또 한편으로는 복했던 하루였습니다​뛰고나서 는 생각은진심 마

라톤 하시는분 단하고 존경한다는것 이었습니정말 여러분들 다 대단하고 멋십니다..정말로요👍👍👍저 다리 동대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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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입니다 ^^혜자님 저도 첫풀 3시간52분이습니다!다음에는 더 여유있는 완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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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부부 싸움하다 남편한 맞아보신 분 계신가요?ㅜ 전 아둘 키우며 현재 둘다 언어지연이 있어 치료 받는다고 일주일

내내 여기저기 쫓아다니며 거기다 첫째는 병설유치원에 다니고있어 차량이없어 등원은 남편이 자기차로 바래다주고 다

시 아파트내주차장에 주차하고 집앞에있는 버스타고 회사를 가요 전 하원때 아이데리러가는데 하원도 한시반에해서 그

리데리러가는데 전 운전면허가없어 뚜벅이로갑니다ㅜ 암튼 이러한상황에 친정아버지까지 암으로 떠나신지 2주정도로

얼마안되어 많이 지쳐있어요ㅜ 그런데 어제 남편이 퇴근 후 오랜만에 반찬도 만들고 애들목욕까지 씻겨줬어요~ 저도 남

편이 애들 목욕씻겨줄동안 얼른 쉬고싶은마음에 설거지를 하고 있는데 막내 다 씻겼다며 보내주고 그담 첫째 보내주고

저도 설거지하다 살도많이쪄서 고무장갑끼기도힘든데 끼고벗고ㅜ 거기다 족저근막염도있어 오래서있기도힘든데 하튼

어젠 그리 짜증이나더라고요ㅜ 그래서 남편한테 힘들어죽겠다며 투덜투덜거렸더니 남편도 뭐가매일그리힘드냐며 그러

니 제가 그럼 애들을 하루종일 혼자봐봐라며 그랬더니 남편이 그럼 회사일하고 퇴근후에 집안일에 육아도와봐라며 하

는데ㅋㅋ참 매일 집안일을 한것도 육아한것도아니면서 물론 다른집남편 쇼파와한몸이된남편보단 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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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말하는데 완전 제가 빡 돌아버려서 지금 그말이아니잖아라고 소리꽥질렀네요ㅜ그랬더니 남편이 얇은면티로 절

목덜미를 강하게내려치더라고요ㅋㅋ 그래서저도끼던고무장갑벗어서 가슴을팍쳤죠ㅋㅋ 남편이 작년에 시어머니때문

에 열이받아 시댁가서 티비며 다때려부숴가지고 자기손뼈가다부러질만큼 그런상황이 있었고 평소에도 31개월밖에안

된 절많이닮우 아들내미도 잘때리는데 막 멍들정도로는아니지만 세게 앞이마나 머리뒷통수나 때리고ㅜ 그땐 그냥 말리

보고 물론시댁은 혼자가서 그리하여 그럴줄은몰랐어요ㅜ 암튼 그때들이 나한테도 때리고 저도같이 때렸지만 남자강도

랑은다르닌깐요 그래가지고 저보고 집나가라며 애보기 그리싫음 집나가라며ㅋ이아파트명의 지이름으로되어있다는건

지;; 그래가지고 막내가 울고불고해서 방으로들어오며 제가 그만해라며 그랬더니 방문딱닫고 그리고 거실에서 저보고

외치더라고요 육아며밥도먹지말고폰도하지말라며ㅋㅋ그리고는 제폰지갑에서 카드며현금이며 다들고갔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확인해보니 본인도 어제 나랑 싸움이 끝난후 집안청소싹하며 집꼬라지가이게머냐는둥혼잣말하면서그리고는다

하고는밤에누워서갑자기노래도부르더라고요;;참 기가차서ㅋㅋ이번에 맞은은 두번째네요ㅋㅋ첫번째때는 간의발길질

어제도나가라며발질도당했긴했어요~ 사실 이하고싶지만 저 능력이많이없요 탈모도심하고청력상태도안아 취업도쉽지

않고 친정은 아지돌아가시고나선 더 형편이되고 이혼하면 손해는 제가 더 는게 많을겁니다ㅜ 물론애들 데려올테고요ㅜ

다른분들도 으신분 계신가요? 어떻게 대했는지 궁금하네요ㅜㅜ 두서는 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니다ㅜㅜ 요즘같아선

애들엄라 이러면안되지만 그냥 이세 련이없어 그만하고싶은마음밖 네요ㅋㅋ참 왜자꾸 눈물은 나건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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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경험에만 빗대어서 미혼분에게 결혼절대라지마라! 하는건 아닌 것 같아요ㅠㅠ잘 사는 사람들이 굳이 글 써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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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는 않은데 싶고.. 이런 훈훈한글 좋네요 😍 이 글 는 분들도 진짜 괜찮은 사람만나서 다들 행복한 결혼하셨으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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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는 흔쾌히 승락을 해주셨고 신에게 상의하고 연락주라고해서 남편이 퇴근후 얘기하려했습니다.나 : 오빠 나 무

힘들어서 친정집에 갈게 진짜 힘들어..신랑 : 안돼 가지마 다음에가, 가더라 음주 지나서 가 나 : 왜 다음주 지나서 가?신랑

: 다음주 석가탄신일이잖아. 니깐나 : 오빠 쉬어서 뭐해.. 그 1일 쉬겠다고 일주일 더 기다려야해? 나 진짜 들어서 쉬고싶

어 신랑 : 내가 도와주면 되잖아 뭐가 급해서 가나 : 오빠 그 하 다고 또 일주일동안 힘들어해야해? 나 갈꺼야 그렇게 알아

하고 나서 얘기 끝고 밥먹고 있다가 모유 유축해야되서방에 들어가 유축하고있는데 아기 안고 면서신랑 : 꼭 가야해? 안

가면 안되?? 나 : 내가 힘들어 힘든거 안다며신랑 : 알 든거 알지 힘든거 아는데 다음주에가 …나 : 힘든거 아는사람이 왜그

래? 그만해 진짜 하고 화냈었어요.그 뒤로 20일에 부모님께서 저를 데리러 와서 태우 정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엄마 알

기를 개 줒으로 아는는구나? 내가 문자를보도 웃고 그냥 넘어가니까 우습니? 내가 항상 우리ㅇㅇ이.ㅇㅇ이 하니까 뵈는

냐? 니 엄마 말처럼 이혼할래? 할꺼면 내일 당장해라. 시간끌지말고.할 얘기있 ㅇ한테 하지말고 바로 엄마한테전화해라.

저번에 감히 니 엄마가 전화해서 큰리내고 때져.? 이런 싸가지…사돈 어러운지모르고 며느리 한마디했다고 전화서 때져

~ 이혼하고싶으면 해. 지금 따지지말고 묻지도말고이런 ~개같경우 시어머니 서울왔는데 안부 전화안해. 왜~ 상견래 할

때. 니어머니 ~ 동생럼 애교떨고 잘한다더니?첫끝이좋아야 끝도좋지않겠니? 니 엄마가예전에 이하라고했지? 그래하자.

이런 싸가지없는것… 너 그리고 .지금말로하자면 신혼데 니 엄마말듣고 친정에계속있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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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상태가 뭐냐. 지금? 똑바로된거니?신랑을 나두고 엄마가 이렇게 열 받게해? 홈페이지 니가하게뭔데? 해온게뭔데? 니가나테

해준게뭔데? 시어머니알길 개 좆으로알어?이런 개같은경우? 너가 지금 ㅇ랑살기싫음 말해. 시간끓지말고아기랑 가족들

이랑 밖에 나갔다와서 도착한지 ~8시 정도 되었어요.밖에서 돌아다닐때 데이터 끄고다니고 핸드폰 들고갈 정도없어서

보지도 않았는데데이터 키니까 카톡에 “싸가지없는것” 보고 온몸이 들부들 떨리고 화가 나는거예요.확인해보니 카톡내

용이 저래서 남편한테 전화해보니 싸가지없는건데?친정에 가는게 그렇게 제정신이 아니야? 내가왜 욕먹야하는데??엄

마야? 시어머니 자신을 칭할때는 사돈이라는 존칭쓰면서왜 우리마는 니엄마인데? 오빠가 예전에 우리엄마한테 니네엄

마 하는거랑 똑같잖아 알아 어머니 전화받으라고해신랑 : 안받으신데..니.. 몸조리하려고 친정에 간게 못인가요??.. 어이

가 없네요.위 내용에 보면 니엄마가 이혼하라고했지? 하는데 전에모라는 호칭안하고 니네엄마라고 해서 혼난적있습니

다.혼나는 도중 대들서 “어머니 근데 전 니엄마라고했어요 니네엄마라고 안했습니다. 그리고니엄마는 1인칭 아니고 니

네엄마는 2인칭 아닌가요?”하니 엄마가 화가 나서 막 큰리 치셨습니다. 반성의 기미도 안보이고,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1

인칭 2인칭 운하는것같은데다들 아시다시피 1인칭은 나 2인칭은 상대방인데못배운 티를 는건지…정확히 모르면 말하지

를 말던가…..무튼 저런상황이여서 큰소리 친거 무 상황없어서 큰소리 친게 아닙니다.저희 친정엄마가 이혼해! 가 아니라

“이꺼면 이혼해라” 한겁니다. 그리고 저랑 연락이 안되었을때 제동생에게 연락하 니 뭐하냐고 물어봤다고 했습니다.그러

다가 답장을 빨리 안해줘서그런지 동생 자친구한테 까지 물어봤다고 하더군요.동생남자친구는 서울에있고 아무관련없

는데 물어보니 더 어이없는거예요.친정집에 같이 사는것도 아니고..전화할면 동생 아니면 엄마한테 전화해야하는데저희

엄마한테는 연락안하고 관련없사람한테 그러니 …그래서 엄마가 전화해서 왜 동생남자친구한테 연락하냐,